학교텃밭에서 수확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작성자 수곡초 등록일 26.07.14 조회수 30

2026.7.13. 봄에 심었던 옥수수와 수박이 어느덧 먹일 수 있게 잘 익어서 수확했습니다. 오전에는 수박 화채를 해서 전교생과 전직원이 맛있게 먹고 오후에는 옥수수를 쪄서 나누어 먹었습니다.KakaoTalk_20260713_10451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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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습니다. 우리가 직접 수확해서 먹는 수박과 옥수수는 꿀맛이었습니다. 하루가 축제의 날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