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선택한 후 출력하세요.
2026.7.13. 봄에 심었던 옥수수와 수박이 어느덧 먹일 수 있게 잘 익어서 수확했습니다. 오전에는 수박 화채를 해서 전교생과 전직원이 맛있게 먹고 오후에는 옥수수를 쪄서 나누어 먹었습니다.었습니다. 우리가 직접 수확해서 먹는 수박과 옥수수는 꿀맛이었습니다. 하루가 축제의 날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