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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아침 경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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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등록일 | 26.08.25 | 조회수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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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8월 28일 (금) * 본문 : “내가 주께 부르짖으나 주께서 대답하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다” 욥기 30장 20절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 말씀에서 욥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고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욥의 이 말이 맞는 것일까요? 욥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그동안 하나님을 잘 섬겼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환난과 어려움이 닥치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을 돌보시지 않고, 자신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사정을 다 아시고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왜 욥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을까요? 분명 하나님의 뜻과 생각이 있으십니다. 그러나 욥은 하나님의 뜻과 생각이 있으시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하나님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사실 우리들도 잘 행하는 어리석은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기에 우리가 불행하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바로 응답하시지 않는 것은 다 하나님의 뜻과 생각이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힘든 와중에도 하나님의 뜻을 잠잠히 기다리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고 인내한다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실 것입니다. * 오늘의 묵상 1.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신다고 하나님을 원망한 적은 없었나요? 2. 우리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이 더 깊으시다는 사실을 인정하시나요? * 오늘의 기도 어렵고 힘든 중에도 잠잠히 하나님의 뜻을 인내하며 기다리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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