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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아침 경건회
작성자 *** 등록일 26.08.25 조회수 5

아침 경건회 자료

일자 : 818()

* 본문 : “주는 나를 스올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실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규례를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욥기 1413

* 오늘의 말씀

오늘의 본문 말씀은 절망 중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욥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욥이 세 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죄 없음만 주장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다 알 수 없음을 말하면서, 환난 중에도 하나님의 도우심 만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음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욥의 모습을 통해서 비록 내가 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는 중에서도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는 떠나지 말아야 하며 자신을 도우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음을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때때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는 중에 방황하다 믿음의 자리에서 벗어나 다른 길을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은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지 우리를 버리고 우리가 잘못되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말씀의 욥처럼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없을 때도 믿음의 자리를 떠나지 말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인내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나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철저히 간구할 때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가 당한 환난과 어려움에서 반드시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 오늘의 묵상

1. 우리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중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서 떠나지 않아야 함을 믿고 있습니까?

2.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 만이 나를 구원할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까?

* 오늘의 기도

절망 중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서 떠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구원받는 우리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 아멘.

전주신흥고등학교 교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