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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채플시간에 전 호남대 영문학과 교수였던
송준용 장로님을 모시고 특강 채플을 가졌다.
거의 팔순의 나이신데도 정정하게
젊은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시는 모습에
많은 도전이 되었다.
또한 아코디온 연주도 많은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