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대전 준비날) 학생회 북카페, 퀴즈를 풀어야 입장할 수 있다고?
작성자 *** 등록일 26.10.26 조회수 40

인문학대전 학생회 북카페, 퀴즈를 풀어야 입장할 수 있다고?


지평선중학교는 10월 26일(월), 2026학년도 인문학대전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생회 북카페’를 열었습니다. 

이번 북카페는 학생회실을 특별한 카페 공간으로 꾸미고, 학생들이 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학생회 학생들은 직접 카페 운영자가 되어 밀크티와 핫초코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와 과자 등을 판매하며 방문하는 친구들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이번 북카페에는 특별한 입장 조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인문학대전의 함께 읽는 책인 『선량한 차별주의자』와 관련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맞혀야만 학생회실에 입장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카페에 들어가기 위해 책의 내용을 다시 떠올리고 친구들과 정답을 고민하며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단순히 음료와 간식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문학대전의 의미를 재미있게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퀴즈를 풀고, 맛있는 음료까지 즐기는 특별한 북카페! 

학생들의 재치 있는 아이디어와 직접 운영하는 즐거움이 어우러져 인문학대전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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