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시원한 함성으로 물들다"
작성자 박승엽 등록일 26.09.10 조회수 102

"뜨거운 여름, 시원한 함성으로 물들다"

 

푸른 하늘 아래, 운동장은 어느새 시원한 함성과 물줄기로 가득 찼습니다. 학생회가 정성껏 준비한 물총놀이 행사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하나, 둘, 셋!" 신호와 함께 물총을 든 학생들이 서로를 향해 힘차게 달려나갔습니다. 무더위도 잠시 잊게 만든 시원한 물세례 속에서, 교복 대신 웃음이 젖어드는 특별한 오후였습니다.

 

친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선후배가 함께 물총을 겨누며 만들어낸 이 순간들은 오래도록 기억될 여름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습니다. 준비부터 진행까지 애써준 학생회 여러분에게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시원했던 그날의 추억,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af79245462bc4027b988429af6fe3a0c

285a1f06cdf444c192e13b770bfeb0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