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 소리 가득했던 "필사(筆寫)의 밤"
작성자 박가영 등록일 26.04.23 조회수 173

2026. 4. 22. (수) 1차 시험을 마친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도서관의 밤을 가득 채웠습니다. 

저녁 8시부터 밤 11시 가까운 시간까지, 

긴 시간 천천히 책을 읽으며 옮기며 가슴에 새겼습니다. 

 

지평선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필사는 생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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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콘셉트의 사진은, 김O현 선생님의 장난감 미니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