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여행 CSI 2일차
작성자 김*현 등록일 18.05.17 조회수 279

인문학여행 2일차 연홍도 들어가는 길의 신호등, 파란불입니다.

해무가 낀 연홍도

연홍도의 선착장에서. 민서는 배멀미()를 했나봅니다.

어쩌면 인생샷...(얼굴이 안나옴)

거금도 생태공원 가는 길

사진을 위해서면 모든 것을 포기하는 보영이

2일차 오후.. 우린 아직 어색하다..

앞으로 숲을 사랑하기로 한 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