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주년 토론회 6
작성자 전주고 등록일 18.09.03 조회수 541

영상메시지에서 '전북이 낙후되면 우리가 설 땅이 없다'는 채수찬(50) KAIST 교수. "아무쪼록 오늘 토론이 지역발전을 위해서나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서나 의미있는 계기가 되었으면한다."고 의미있는 메시지를 보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