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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초여름을 맞아 유아들과 함께 향긋한 매실로 매실청 담그기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매실의 모양과 향을 직접 살펴보고, 깨끗이 씻은 매실과 설탕을 차곡차곡 담아보았습니다.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