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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점심방송을 위해서 노력해주는 우리학교 방송부원들 모두를 칭찬합니다.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
음악 및 방송장비를 담당하는 엔지니어.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주는 아나운서까지.
여러분들이 있어 우리학교 화요일과 목요일은 아름답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