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선택한 후 출력하세요.
(2026-92호)2026학년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안내 가정통신문 |
|||||||||||||||||||||||||||
|---|---|---|---|---|---|---|---|---|---|---|---|---|---|---|---|---|---|---|---|---|---|---|---|---|---|---|---|
| 작성자 | *** | 등록일 | 26.10.29 | 조회수 | 83 | ||||||||||||||||||||||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본교에서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생활하는 통합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교가 다양한 구성원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면 가정은 부모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통합교육을 위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리니 학부모님들의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통합교육의 밑거름이 되어 학생들이 더불어 생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통합교육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분리되지 않고 일반학교에서 또래 학생들과 어울려 생활하면서 동시에 개개인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통합교육의 유형에는 일반학급에 완전히 통합되어 공부하는 완전통합, 일부 교과를 특수학급에서 공부하는 시간제 통합이 있습니다.
1. 특수교육대상학생 ? 다양한 또래와 상호작용하며 의사소통 기술과 사회적응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 학령기부터 통합된 환경에서 더불어 생활함으로써 성장하여 지역사회에서 나가서도 자연스럽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2. 비장애 학생 ? 서로 다름의 의미를 이해하고 사회구성원의 다양성을 수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사회적 책임감을 인식하여 자아 중심에서 공동체로 세계관을 넓힐 수 있습니다.
? 장애 유무, 국적, 인종, 종교, 성별, 언어, 문화, 사회적 신분에 관계없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는 권리가 바로 인권입니다. ? 평화롭고 인권친화적인 학교는 우리 모두의 바람입니다. 장애학생과 눈높이를 맞추고 그들도 비장애인과 똑같이 생각하고 느낀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는 지름길입니다.
2026. 11. 10. 소 양 초 등 학 교 장(직인 생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