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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고산포차를 마치고 얻은 수익금으로
서봉마을 어르신들 새해 떡국 드시라고
사랑의 물품을 준비해서 나눔에 나섰습니다.
나눔은 더 커지는 마음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렇게 고순도순도 조금씩 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