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스승의 날 알아야 할 청탁 금지 안내
작성자 *** 등록일 24.05.10 조회수 671

  안녕하십니까?

  만개했던 봄 꽃들은 잎을 떨구었지만 그 자리를 대신해 돋아난 잎들이 그 크기와 색을 키워 더욱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가녀린 가지에 무성히 달린 푸른 잎들이 나무는 물론 그 주위까지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린 이유는 잠깐 피었다 지고 마는 꽃잎의 화려함보다 무성히 자란 잎들이 만들어 낸 무성함이 더 진한 봄빛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항상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학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