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보건소식지 가정통신
작성자 도선 등록일 19.04.09 조회수 232

4월은 진달래. 벚꽃 등으로 화사한 봄기운이 야외활동을 설레게 합니다. 하지만 황사, 미세먼지 등으로 바깥활동이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아직 인플루엔자도 유행하고 있어 건강관리에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감기 등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과 영양섭취, 휴식, 개인위생(청결)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