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 제31호 - 자녀사랑하기 3호(친구관계 도와주기)
작성자 배현정 등록일 18.05.10 조회수 503

  우리 자녀들은 친구와 사귀는 과정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정서적으로 발달하는 등 정신적으로 성숙하게 됩니다. 친구관계가 좋으면 학교생활이 즐겁고 신나지만, 친구관계가 어려우면 학교생활이 싫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2018년 세 번 째 뉴스레터에서는 자녀가 친구와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따돌림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친구와 보내는 시간을 존중해 주세요.

♥ 친구와 관심사를 나눌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사회성은 집에서부터 길러집니다.

♥ 자녀가 따돌림이나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는지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 다른 친구를 배려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