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예방 위생교육
작성자 *** 등록일 21.04.15 조회수 128

노로바이러스 식중독(감염) 예방법

노로바이러스 환자는 구토물과 변을 통해 노로바이러스를 배출

- 구토물은 가정용 염소소독제 8배 희석액*(염소농도 5,000ppm)으로 제거 및 소독하고, 화장실도 같은 방법으로 소독

* 8배 희석액 : 소독제 0.2(1) + 1.4(7)

노로바이러스 환자 구토물 1g에 약 1백만 개, 1g에 약 1억 개의 바이러스 입자 포함 가능

특히 어린이집 등 단체생활 시설에서는 식사 전이나 용변 후비누를 사용하여 손금 부분에 있는 바이러스까지 씻겨 나갈 도로 30초 이상 꼼꼼히 씻은 뒤, 개인용 손수건이나 1용 종이타월로 물기를 깨끗이 제거

집단생활시설 관리자는 평상시에도 가정용 염소소독제 40배 희석액* (염소농도 1,000ppm)으로 문손잡이, 의자, 식탁 등 여러 사람의 손이 닿기 쉬운 부분을 자주 닦아 소독해주고 충분히 환기

* 40배 희석액 : 소독제 0.2(1) + 7.8(39)

- 조리종사자의 경우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으면 식품 조리 여를 즉시 중단하고 증상이 없어진 후에도 2일 정도 조리 배제

- 음식을 조리할 때는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음식물 내부까지 충분히 익히도록 가열(중심온도 85, 1분 이상)

- 채소류는 식품첨가물로 등록된 염소소독제400배 희석*(염소농도 100ppm)하여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반드시 세척 후에 실시

* 400배 희석액 : 소독제 0.1(반컵) + 40(200)

< 붙임 >

1.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관련 Q&A

2. 최근 5년 월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현황

3. 식중독 예방 손 씻기 요령

4. 구토물 처리 방법

5. QnA로 알아보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바로알기(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