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 중 청소년 도박문제 수준 | 학년 별 위험 및 문제군 비율 | | | 지역별 위험 및 문제군 비율 | 청소년 도박문제 인식 및 예방 | | | ※ 출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2018 청소년 도박문제 실태조사 |
ㅇ ’15년 조사대비 ’18년 재학 중 청소년의 도박문제 ‘위험집단(위험군+문제군)’의 비율은 1.3% 상승(5.1%→6.4%) ㅇ 학년이 높아질수록 문제군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학생이 1.0%, 고등학생이 2.2%로 고등학생이 중학생보다 약 2배 이상 높게 조사됨 ㅇ 지역별로는 17개 시도 중 충북(4.1%)로 문제군 비율이 상대적으로 가강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충남(3.1%), 경남과 제주(각3.0%) 비율로 조사됨 ㅇ 청소년 도박문제에 대해 재학 중 청소년 10명 중 6명 정도가 ‘심각하다’라고 응답함, 그에 반해 도박문제 예방교육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인원은 30%에 불과함 <최근 언론 보도> ▸ [한마디] 청소년 온라인 도박 위험 수위 넘었다 [조선일보 19. 2 .14] ▸ 도박에 물든 청소년, 2차 범죄 우려 [금강일보 19. 1 .28] ▸ ‘도박에 빠진 아이들’... 교육 당국 예방교육은 미진 [뉴스핌 19. 1. 16] ▸ 청소년 불법 인터넷 도박에 쓰는 돈, 평균치 10배 넘어 [아시아경제 18. 12. 25] ▸ 최근 5년간 불법도박 입건 청소년 402명 [이데일리 18. 10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