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목) 밥상
작성자 *** 등록일 24.05.09 조회수 75

오늘은 포근포근한 햇감자로 부드러운 느낌의 된장국을,  연근은 얇게 썰어 바삭하게 과자처럼 튀겨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