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각종 생활소음에다 이어폰, 헤드폰 사용으로 청소년 소음성 난청이 증가 추세입니다.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① 큰 소리는 최대한 피합니다. -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시끄러운 PC방에서 몇 시간동안 게임을 하거나 큰소리로 떠드는 것 등을 피한다. ② 귀에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 물놀이 후나 환절기 감기의 합병증으로 주로 생기는 중이염 등에 주의한다. ③ 귀지를 함부로 파지 않습니다. - 귀지는 보호막 역할을 하므로 귀가 가려울 때나 목욕 후 습관적으로 귀를 후비는 것 등은 삼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