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미담사례 <멀리서 동문께서 보내주신 마스크!!>
작성자 *** 등록일 20.09.10 조회수 1118

 

코로나 19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들고 지쳐가는 중에 훈훈한 미담 사례가 있어 공유합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지난주 방과후학교 관련 물품을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수원에서 그 문구점을 운영하시는 나○○ 사장님께서 마침 동문이셨답니다.

이런 우연이 어찌??

“공음초등학교” 이름을 본 순간 마음이 반갑고 추억이 새록새록 하였답니다.

이곳에서 6학년까지 다니다가 전학을 가게 된 것이었지요.

물품을 보내시면서 같이 자비를 들여 ‘깜짝’ 학생용과 성인용 마스크를 보내 주셨어요.

잘 쓰겠습니다.

고향의 학교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