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화살은 어쩔
수 없지만 두 번째 화살을 피해야 합니다.
감염 위기상황에서
우리가 느끼는 어려움은 신체적인 것, 경제적인 것 모두 현실적 스트레스 상황에 기인합니다.
이를 첫 번째 화살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염위기상황에서 (그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우리 내부의 반응으로) 불안, 공포, 짜증, 혐오
등 부정적 감정과 트라우마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두 번째 화살에 해당합니다.
우리 모두 첫 번째 화살을 피할 수는 없지만 두 번째 화살은 스스로 조절하고 관리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감염병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심리방역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 위기를 이겨내고 공동체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심리방역을 실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