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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교육 동영상(48분)
소년 장애이해 드라마 '갈채'는 후천적으로 시각장애를 갖게 된 학생 '태양'이 안내견 '갈채'를 만나 일상을 회복하고 꿈을 이뤄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배우 여회현이 시각장애 남자 주인공 '태양'을, 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이 안내견 갈채의 퍼피워커 자원봉사자인 여자 주인공 '은서'를 맡았다. 실제 시각장애인이자 안내견학교 직원인 유석종 씨도 훈련사로 출연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