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 안내(9월 다섯째주)
작성자 *** 등록일 20.09.28 조회수 433

나와 가족 건강을 위해 이번 명절은 집에서 쉬기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집에 머무르며 지친 마음을 돌보는 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부득이하게 이동해야 할 경우라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다녀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주의하세요

추석 연휴 기간 이동자제(부득이한 이동시 방역대책 확인·준수)

몸이 아프면, 고향·친지 방문하지 않기

가족·친지 간 밀폐·밀접·밀집 장소는 가지 않기

직계가족 외의 방문은 자제하기

소리지르기, 노래부르기 등 침방울이 튈 수 있는 행동하지 않기

대중교통 이용할 때

[공통] 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이동 시 가급적 개인차량 이용] 대중교통 이용 시 음식섭취 자제, 휴게소 이용시간 최소화

- (고속도로 휴게시설) 휴게소 혼잡 알림시스템 적극 활용 휴게시설 분산 이용

[기차역, 버스터미널]좌석은 사전 온라인 예약, 비대면 서비스 우선 이용하기

음식은 지정된 장소에서만 먹기, 사람 간 2m 간격 두기

[기차, 버스안에서] 음식 섭취하지 않기, 대화 및 전화 통화 자제하기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적극 활용

 

< 연휴기간 중 다음 특이사항 하나라도 발생 시 담임교사에게 연락바랍니다. >

확진자 접촉과 관련한 임상증상 및 보건당국 조치사항 발생 한 경우

가족(동거인) 중 확진자 발생한 경우

확진자 발생 및 집단발생 장소 관련 역학관계가 있는 임상증상인 경우

임상증상이 있어 선별검사를 받은 경우 등

 

< 연휴 후 일주일간(10.5.[]~11.[]) 강력한 학교 방역수칙 준수 협조 >

연휴 마지막 날(10.4, ) 코로나19 임상증상 유무를 점검하고, 의심증상 발생 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도록 합니다. (기침,

   흡곤란, 근육통, 두통, 후각.미각소실 그 외에 피로, 오심, 구토, 설사, 어지러움, 콧물.코막힘, 객혈, 흉통 등 다양)

연휴 후 출석한 학생에게 코로나19 임상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조퇴하고, 선별진료소 등을 방문하여 진료. 검사를 받은 후

    증상이 없어지면 담임교사에게 알린 후 출석하도록 합니다.

등교 전 학생건강상태 자가진단 제출, 반드시 마스크 착용 후 등교,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2m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을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