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청소년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 습관 진단조사 사전안내
작성자 춘포초 등록일 18.03.09 조회수 374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부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매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하고,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개인·집단상담, 기숙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단조사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개발한 K-척도, S-척도를 이용하여 자녀들의 인터넷, 스마트폰의 과의존 정도를 측정하며, 이용 정도에 따라 일반, 주의, 위험사용자군 총 3가지로 분류됩니다.

 

진단조사를 실시하는 것만으로도 자녀들의 주의를 환기시켜 스스로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을 조할 수 있으며, 조사 결과 주의를 요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부모님(보호자)의 동의를 거쳐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의 사용방법 지도 및 전문기관의 상담치료, 기숙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서비스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