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김용택 시인 동시교실 4회차
작성자 청웅초 등록일 25.09.29 조회수 70

9.29.(월) 진메마을에 가서 <김용택 동시교실 4회차> 마지막 시간을 가졌어요.

개울가를 건너가며 청량한 물소리를 듣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면서 멋진 시상을 생각해 봤습니다.

시원한 정자에 앉아 시인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아이들도 질문을 하면서 멋지게 꽃그림도 그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들 가을 시인이 되어 멋스러운 시 한 편씩 써내려갔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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