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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텃밭에 나만의 작물 3가지씩을 심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심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심는 것 보다 꾸준히 물을 주고 순을 따주는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무럭무럭 잘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