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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들판에 곡식이 풍성하고
가을 단풍은 봐 달라 손짓하네요.
우리 아이들의 한자 지식도 어느새
어우렁 더우렁 탑을 이루고
언제나 밝은 웃움으로 반겨주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한 미소로 화답합니다.
11월도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