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년 자녀사랑 1호
작성자 신태수 등록일 18.03.06 조회수 1780

학부모님 몇일전 내린 봄비가 세상을 풍요롭게 하듯이

부모님의 관심이 이제 자녀의 행복으로 채울것 같습니다.

무관심이 가장 무서운 처벌이라는 말을 다시금 되새기면서 최선을 다하는 맞이방으로 남고 싶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