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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이 뜨거운 수요일 오전 시원한 숲을 찾아 여울반, 샘물반 친구들은 수송공원으로 생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나무 숲의 새 둥지도 발견하고, 새의 울음소리도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솔방울을 가지고 다람쥐가 되어 재미있는 게임도 함께 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