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총 23개
박찬솔
2026.09.28 09:55
새로 알게 된 점 13살에 169는 현실성이 심각할정도로 부족하다
느낀 점 주인공은 13살인데 키가 큰것 같다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너 키 크다
내가 작가라면 키 좀 줄일거다
권소윤
2026.09.28 10:01
나는 하나가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나가 지수와도 친해져서 좋았다.
그리고 손님들을 속인 그린 떡 카페가 나쁜 것 같다.
나연아
2026.09.28 10:09
하나네 떡집이 잘 됐으면 좋겠고 그린 떡 카페는 반성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됐는데 그러지 않아서 아쉬웠다 내가 작가라면 그린 떡 카페를 그냥 솔직하게 만들고 하나 떡집의 라이벌로 계속 하고 싶다.
이도윤
2026.09.28 10:09
새로 알게 된 점 주인공은 키가 큰것 같다
느낀 점 주인공 부모님의 떡집이 하나떡집인가 그런걸 보고 부모가 주인공을 아낀다는걸 느꼈다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부럽네
내가 작가라면 주인공의 키를 더 크게 할 것 이다
유시우
2026.09.30 10:31
하나의 떡집이 잘 되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고, 하나의 장래가 궁금하다. 하나는 연예인이 될까, 농구 선수가 될까?
김래인
2026.09.30 10:52
하나가 좋아하고 원하는 농구를 하게되어서 다행이고 좋은것 같다. 그리고 하나네 떡집이 잘 되게 되어서 좋다.
하나가 키가 커서 정말 부럽다. 그래도 하나가 키가 커서 농구 선수가 잘어울린다.
허승효
2026.10.01 12:29
하나의 떡집이 잘 되고 원하는 장래래 를 가져 좋은 것 같다.나도 키가 크고 싶다.
최건
2026.10.01 12:30
느낀점: 주인공 하나가 13살에 키가 169cm 인것이 놀라웠다.
편지:하나야 앞으로 농구선수가 되도록 응원할게!
작가:나는 13살의 덩크슛의 뒷이야기 까지 적었을 것이다.
조영민
2026.10.01 12:31
하나의 떡집이 잘 됐으면 좋겠고 6학년인데 키가 169인것은 너무 부럽다. 나도 나중에 키 크고 싶다.
김나무
2026.10.01 12:33
하나가 농구를 하게되어 다행이고 지수와도 친해져 다행이다.
내가 작가라면 하나의 키를 살짝줄일것이다. 하나가 키커서 부럽다.
주인공에게 편지쓰기:하나야,앞으로도 네가 좋아하는것을 하며 살아가기를 응원할께.
최수연
2026.10.01 12:34
하나네 떡집이 잘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나와 같은나이에
키가 169인 것은 너무 부럽고 나도 키가 크고 싶다.
고건
2026.10.01 12:35
새로 알게 된 점은 하나가 농구를 하며 자신감을 키워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편지 하나야, 힘든 일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멋졌어. 앞으로도 꿈을 향해 노력해
내가 작가라면 하나가 농구 선수로 성장하는 모습을 더 자세히 쓰고 싶다
박준영
2026.10.01 12:35
열세살 덩크슛을읽고 새로알게된점은 하나는 결국 연애인이 아니라 농구선수로 꿈이 바꼈고
느낀점은 나도 키크고싶다고
주인공에게 편지쓰기는 농구선수도 잘할거라고 보내고싶고
내가 작가라면 주인공키를 169.9로 만들것이다
김성우
2026.10.01 12:36
느낀점:하나는 당연히 모델 쪽에 더 관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농구를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편지:하나야 무엇이든지 열심이 해.
내가 작가라면:떡집이 지금 보다 더 잘되게 할것이다.
이서희
2026.10.01 12:37
하나가 농구를 하게 되서 좋고,
하나의 떡집이 잘되서 정말로 다행이라고 셍각한다.
그리고 하나는 키가 엄청 커서 정말 부럽다,
키가 어떻게 하면 크는지도 정말 궁금하다.
김채윤
2026.10.01 12:38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인공에게 어려운 일이 생겨도 용기를 잃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내가 작가라면 하나가 앞으로 어떤 일을 겪을지도 넣고 싶다.
배승현
2026.10.01 12:38
느낀점:모델 쪽에 관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농구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놀랐다
편지:뭐든지 노력 해야해
내가 작가라면 떡집을 잘되게 할거다
문채원
2026.10.01 12:40
하나의 떡집이 잘 됐으면 좋겠고 그린 떡 카페는 반성을 하면 좋겠다.
편지 : 원하던 농구를 하고 키가 큰게 부러워
내가 작가라면 하나의 키를 1cm 더 키울 것이다.
한예서
2026.10.01 12:41
지수와 친해지고 하나가 농구를 하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농구 선수라는 꿈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농구라는 길을 잘 선택했어.
내가 작가라면 조금 웃긴 부분을 넣을 것이다.
박주현
2026.10.01 12:43
내가 작가라면 하나가 농구선수가 된다고 쓸것이고
하나의 떡집이 잘됬음 좋겠다
주인공이 키가 커서 어떻게 그렇게 큰건지 궁금했다
김민하
2026.10.01 12:45
느낀점:키가커서 부럽다
편지:무엇이드 열심히 해
내가작가라면 키를 155까지 키울것이다
조은성
2026.10.01 12:55
그린떡집이 속인것 매우 잘못된것같고 하나의 떡집이 잘되서 좋았다.
내가 작가라면 떡집을 더 잘되게할거다
서지우
2026.10.13 09:05
13살인데 키가너무 커서 부럽다
편지는 나중에 농구선수되라
내가 작가라면 키를 3미터 로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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