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총 26개
허승효
2026.08.20 09:08
나는 여름방학에 천안에가서 물놀이를 했고, 줄넘기를 한 다음
아침 5시에도 일어나보기도 하고, 피아노를 쳤다.그리고
친구랑 만화카페에 가서 닌텐도를 하며 놀았다.
그리고 게임을 하루종일 해 본적이 있다.애초에 방학 때
처음 세운 계획중 할머니 집 가보기는 실패했지만
대신 이모들이 우리 집으로 와서 놀았다.
그리고 천안에 간 후 엄마의 요청으로 독립기념관에
갔다.더웠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독립과정을 보니까
애국심이 생겨났다.
조영민
2026.08.20 09:08
1. 평일마다 운동을 했다. 왜냐하면 태권도 학원을 다니기 때문이다.
2. 소금 연습을 많이 했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연습을 하라 해서 아리랑을 연습을 했다.
3. 가족과 함께 서울로 여행을 갔다. 가서 만화책을 많이 샀다.
4. 밤을 새고 친구한테 영상을 보냈다. 재밌을것 같아서 그랬다.
5. 학원에서 숙제를 많이 내줘서 며칠에 거쳐서 숙제를 다했다.
6.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햄버거를 사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7. 방학이 너무 짧아 아쉬웠고 밀린 방학 숙제를 했다.
박성빈
2026.08.20 09:09
운동은농구를 했다.
악기연주는 안했다.
책읽기는 하루에 3권 정도 읽었고
여행은 천안으로 2박3일동안 워터파크에가서 물놀이하고
독립기념관을 갔다.
취미활동으로는 농구를 했다.
친척방문은 안했다.
새롭게 알게된점은 없다.
유익한 점도 없다.
아쉬운 점은 방학이 너무 짧았다.
박찬솔
2026.08.20 09:12
운동: 안함 운동이 하기 싫었고 방학이라 게임 하고싶었음.
악기 연주: 안함 악기가 학교에 있었음.
책 읽기: 읽었지만 기억이 나지 않음
여행: 이름 모를곳 1번 자두마을 1번
취미 활동: 취미가 딱히 존재하지 않음
친척 방문: 이모 할머니집의 방문해서 개도보고 농장도 구경했음
새로 알게 된점: 방학 짧다
유익했던 점: 인간은 잠을 3일동안 밤을 새도 아프지 않다.
아쉬운 점: 방학 짧다
배승현
2026.08.20 09:12
평일에 아침8시40분에 일어나서 학원에 갔다
11시에 집에와서 점시을먹고 2시20분에 다시 학원을 갔다
5시40분에 끝나서 친구랑 같이 8시까지 놀고 집에 들어가서 저녁을먹었다
학원숙제를 하고 잘때까지 게임했다
서지우
2026.08.20 09:12
아침8시에 일어나서 게임하고 가족과 서울을 갔다
수영도하고 맜있는거도 먹었다
방학이 너무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
최건
2026.08.20 09:13
나는 용인에 가서 친척들 과 같이 애버랜드에서 동물원에 가 다양한 동물들을 보았다. 특히 카피바라 라는 동물이 귀여웠다.
그리고 아마존,회전목마,후룸라이드 등의 놀이기구를 타서 즐거웠다.
집에 돌아와서는 학원책 ㄴ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ㄱ라는 책을 읽었다.
남은 방학동안 스포츠형,액션형 게임을 해서 즐겁 고 행복한 방학을 지내서 좋았다. 방학이 3주여서 아쉬운점이 많이 남았다.
이지율
2026.08.20 09:17
나는 여름방학에 강원도 홍천에서 1주간 할아버지 집에서 시골 살이를 했다
산 강 폭포 이런게 많아서 볼거리가 생각 보다 많았다
홍천에서 1주있던 다음엔 양양에 놀러갔다 양양에 삼촌이 살고 있어
밥을 먹거난 놀러 가려고 할땐 삼촌에게 물어봐서 찾아보지 않고 편했다
양양에서 서핑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쉬웠다 그리고 방학이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다
이도윤
2026.08.20 09:17
1. 방학에 수학 공부를 못한게 아쉽다
2. 취미 활동으로 걷는 게임을 했다
3. 시간을 자주 보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과 시간을 안 보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는 것을 느꼈다
4. 방학에 아쉬운 점은 너무 방학이 빨리 지나간 것이다
5. 방학에 학원에 가서 중학교 수학 특강을 받은 게 유익했던 것 같다
6. 방학에 점심을 귀찮아서 라면만 먹었다
7. 방학에 거의 모든 날들을 집에서 보냈다
8. 방학에 나의 여름 방학 계획에 10시 전에 잠들기가 있었는데 매일 12시에 잤다
9. 방학에 공부를 1시간씩은 한다고 했지만 어제 1시간 한 게 끝이다
10. 방학에 운동을 2시간씩 한다고 했지만 30분 밖에 안했다
문이엘
2026.08.20 09:19
나는 여름 방학동안
친구랑 전화하면서 4시에 자기도 하고 맨날 10시 넘어서 일어났다
그리고 엄마 몰래 9시 넘어서 까지 놀다가 혼나기도 했다.
또 아빠가 회사 안갈때 그냥 아무곳이나 다니면서 여행을 했다.
그리고 학원이 별로 없어서 집에서 폰보고 놀았다
아쉬운 점은 방학이 너무 짧았던것이랑 물놀이를 별로 안한것이 아쉬웠다.
이서희
2026.08.20 09:19
나는 매일 10시 30분에 일어났다. 너무 늦게 일어나서 오히려 더 졸렸다.
매일매일 늦게 일어나서 방과후를 단 한번도 가지 못했다.
방학때 리조트를 가서 수영도 했다. 정말 재밌었지만 수영장이 너무 작았다.
친구와 아주 무서운 게임을 했다.
방학때 친구 집에 놀러가서 자고 왔다. 게임도 많이 했다.
지금 나는 핸드폰이 고장나서 핸드폰을 4일동안 하지못했다.
친구와 개학전날 러닝을 했다. 살이 1도 안빠져서 속상했다.
방학때 무서운 영상만 계속계속봤지만 다행히 무서운 꿈은 안꿨다.
방학때 숙제인 영어 숙제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
나연아
2026.08.20 09:19
나는 방학때 거의 10시에 일어났다 7시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안일어나졌다.
나는 방학때 공부를 조금만 하려했는데 엄마가 강의를 7개나 보고 문제도 풀라고 해서 1시부터 8시까지 공부햇었다.
그리고 계획할때 서희집을 한번(?) 정도 가기를 생각했었는데 3번이나 갔었다 그래서 서희도 내 집에서 같이 놈.
그리고 공부 끝나면 자유시간을 가지거나 서희랑 게임을 햇음.
그리고 방학 끝나기 5일 전 쯤 가족과 1박 2일 캠핑을 갔다.
캠핑장에 텐트가 임시로 있었는데 거기에 에어컨이 잇어서 시원하다 못해 추웟음 그리고 물놀이도 함.
그리고 학교에 필수 숙제로 있는 쓰기(?) 숙제를 거의 매일 함 했다.
김채윤
2026.08.20 09:21
나는 부모님과 평일에 도서실 가서 책 2권 읽는다고 약속했지만 처음 1주만 지키고 그 다음에는 그 시간에 대신 게임을 했다.
방이 지저분해서 엄마께 혼났고 배 타고 일본 대마도를 가서 가이드께서 덕해공주에 대해 설명하시는데 안 들어서 엄마께 혼났다.
거제도를 처음 가봤는데 비가 많이 와서 거제도에서 3시간 이상 갇혔다.
엄마께서 방과후 같은 건강 체육 교실?을 신청해서 8월 7일까지 점심 일찍 먹고 12시 30분에 학교 강당을 가서 줄넘기, 피구, 축구, 배드민턴, 농구 등을 현재 6학년 체육 선생님께 배웠다.
부산 근처 책방을 가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나서 사진을 찍었다.
노무현 대통령 추모관?같은 곳을 가서 노무현 대통령님의 옛날 집도 가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방학이 너무 짧아서 매우 아쉬웠고 너무 알차고 힘든 방학이었다.
김성우
2026.08.20 09:21
운동:농구를 매일 친구들과 했다.
악기 연주:소금을 하루정도 조금 연주 했다.(연습 곡은 없고 임 남 황 태 고를 연습 했다.)
책 읽기:세계사 책을 엄마가 읽으라고 해서 조금 읽었다.
여행:서울 여행을 엄마 친구와 엄마 친구 아들과 함께 다녀왔다.
취미 활동:친구들과 농구,게임을 거의 매일 했다
친척 방문:강원도에 있는 할아버지 댁에 방문해서 2박 3일동안 지내고 왔다.
새로 알게 된 점:별로 없다.
유익했던 점:별로 없다.
아쉬운 점:방학이 너무 짧다.
유시우
2026.08.20 09:22
1.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저녁 한 끼만 먹어보았다.
2. 아침에 일어나보니 1시 30분이었다. 숙제를 하지 못해서 선생님께 혼났다.
3. 여행이랑 경기랑 겹쳐서 경기를 못 했다. 얘들이 전패를 했다.
4. 친구들이랑 만나서 계곡을 가서 손을 베어왔다. 아직도 손에 흔적이 남아있다.
5. 방학동안 4시간을 쏟아서 종이 팽이 4개를 만들었다. 시간이 아깝다.
6. 워터파크를 갔는데 실내를 안들어가보고 나왔다. 다시 들어가서 놀고 나왔다.
7. 방학 때 만성동에서 놀러 나와본 적이 없다. 그래서 방학 동안 만난 친구가 없다.
8. 친구들을 우리 집에불러 보드게임을 했다. 그런데 걔내가 가서 내가 다 정리했다.
9. 학원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보았다.
10. 중국에서 유명한 맛집에서 음식을 먹었는데 대표 메뉴가 드럽게 맛없었다.
문채원
2026.08.20 09:23
나는 수영장에 가서 물놀이를 하고,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었다 그리고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나고,
엄마 몰래 핸드폰도 하고 집에 늦게 갔다가 혼나기도 했고
친구들과 밤 늦게까지 놀았다. 그리고 운동을 하기로 했는데 너무 귀찮아서 못했다.
공부도 했는데 막상 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조금만 했다.
그리고 학교를 갈때는 시간이 느렸는데 방학을 하니까 시간이 빨리 갔다. 방학이 짧아서 아쉬웠다.
김나무
2026.08.20 09:23
나는 계곡에 가서 가족과 물놀이했는데 시원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TV를 봐서 엄마에게 혼났고 피아노연습도 했다.
하루종일 이불속에서 TV만 본날도 있었다.재밌었다.
가족과 4박5일로 캠핑장을 갔다. 너무 오래가서 조금은 지루했다.
핸드폰으로 여러 게임도 깔고 유트브도 보았다. 영어 공부도 하고 한번은 학원에 늦은 적도 있다.
가족들과 밤11시에 공포영화를 보았는데 별로안무서웠지만
재밌었다. 친구들과 카톡도 하고 거의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다.
한예서
2026.08.20 09:25
가족들과 함께 수원에 가서 밥을 먹고 옷을 샀다.
호텔에 가서 좀 쉬다가 저녁을 먹으려고 치킨거리에 가서 치킨을 먹었다.
다음날 스타필드에 가서 베이글을 먹고 올리브영에 갔다.
친구들과 놀고 학원에 갔다.
검도가 끝나고 탈의실에서 장난을 치다가 새끼발가락 살이 찢어졌다.
방학이 빨리 간 것 같다
김래인
2026.08.20 09:25
친구와 게임했다. 애들이랑 오랜만에 게임을해서 즐거웠다.
학원과 방과후를 갔다. 힘들었지만 끝나고 놀아서 즐거웠다.
가족과 외식을 했다. 방과후를 끝나고 할머니와 오빠랑 외식을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힘들었다.
줄넘기를 했다. 친구와 함께해서 더 좋았다.
길고양이 밥을 주었다. 고양이가 귀여워서 좋았다.
학원 방학이 짧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하루종일 집에서 놀아 좋았다
만들기를 했다. 리본끈으로 장미를 만들었다. 많이 힘들지만 만족했다.
여름 방학이 짧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날 생각에 좋았다.
조은성
2026.08.20 09:25
운동은 친구와베드민턴과 줄넘기를 했고 책을 하루에 10쪽씩 읽었다. 그리고 대전에 가서 맛있는걸 먹었다. 그리고 할머니 집에 가서
아침 11시에 일어났다. 그곳에서 수영을 하고 하루종일 폰만 봤다. 새로 알게 된 점은 대전에 맛있는 음식이 많다는것을 알았고 유익했던
점은 거의 낮에는 집에만 있으니까 좋았다. 아쉬웠던 점은 방학이 너무 빨리 지나서 너무 아쉬웠다.
고건
2026.08.20 09:25
나는 친구와 저녁에 만나 운동을 했으며 집에 들어가서 아빠의 심부름을 들어주고 새벽까지 유튜브를 보다가 잤지만 늦잠을 자지 않았다. 친구들과 같이 축구를 했으며 집에 가서 축구 경기를 시청했다. 챗 GPT에게 궁금한 문제를 물어봐서 영어 공부도 하고 노래도 작곡해 ai로 노래도 한곡 뽑았다. 축농증에 걸려서 병원에 갔으며 아빠가 작두콩차를 마시라고 작두콩차를 냉장고에 넣어놨지만 그냥 물을 마셨다. 아빠가 수박을 사와 수박을 맛있게 먹었다. 컴퓨터 방과후를 다니다 컴퓨터 자격증을 따고 집에 와서 밥을 먹고 8월 15일이 되어 태극기를 달았고 친구들에게 빨리 태극기 달아 라고 말해주었으며 내 친구 조영민은 그 메시지를 무시하며 친구에게 방학이 언제 끝나냐고 물었고 목요일날 끝난다고 말해주었으며 엄마 아빠와 같이 마트에 가서 깨, 상추, 콩나물, 생선, 토마토를 사서 집에 오고 밥을 먹으면서 형과 문제 주고 받기도 했으며 가족들과 어릴 때 사진을 찾아서 추억을 떠오른 다음에 아빠의 잔 심부름을 하였으며 너무 더워서 방학중 에어컨을 키는 날이 많아 전기세가 두렵기도 해으며 친구와 만나 물놀이와 달리기를 했으며 모기에 물려 피도 나고 친구 집 앞에 말벌 출현 지역이 생겨서 들어가봤다. 방학이 너무 짧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방학이 이렇게 알차도 되나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방학이 짧은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방학이 나쁘진 않았고 방학이 많이 아쉬웠지만 알게 된점이 많았다 또 알게 된 점이 뭔지 말 하라는 그런 질문에 답하자면 영어 단어를 많이 외웠다. 챗 gpt 사용 방법을 마스터 했으며 마지막으로 방학 끝나기 하루 전에 새벽까지 유튜브를 보다가 방학이 끝났다. 아, 정말 좋은 방학이었다.
박주현
2026.08.20 09:26
악기 연주 연습은 노느라 못했다
매일 뛰기도 하고 농구도 했고 배구는 하고 싶었는데 배구공이 사라져서 못했다
책은 오빠가 추천해 줬던 인간표본이란 책을 읽었고
취미활동으로 음악을 들었다
매일 아침 9시에 일어났고 가장 늦게 일어날때는 오후 5시였다 근데 분명 오후 10시에 잤는데 5시에 일어난게 신기했다
친구와 수영장을 가서 놀았다 친척 방문은 할머니댁을 방문해서 사촌동생들과 놀았다
방학이 생각보다 짧은것 같아서 아쉬웠다
권소윤
2026.08.20 09:27
운동: 딱히 하지 않았다. 무엇을 해야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악기 연주: 피아노를 쳤다. 내가 피아노 학원에 다니기 때문이다.
책 읽기: [제인 에어] 라는 책을 읽었다. 학원 선생님이 읽으라고 했기 때문이다.
여행: 베트남에 갔다. 가족여행이었기 때문이다.
취미활동: 그림을 그렸다. 내 취미가 그림그리기 밖에 없기 때문이다.
새로 알게 된 점: 공정무역에 관해 알게 되었다. 학원 선생님이 공정무역에 관한 책을 읽으라고 했기 때문이다.
유익했던 점: 딱히 없는 것 같다. 내게 도움이 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아쉬운 점: 운동을 하지 않았다. 운동을 해보고 싶은데 무엇을 할지 몰랐다.
최수연
2026.08.20 09:29
나는 방학 때 거의 매주 할머니,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
그런데 할게 없어서 계속 게임을 하다가 엄마한테 혼났다.
그리고 서울도 가서 이모도 만나고 사촌도 만나서 재미있게 놀았다.
방학동안 매주 어딘가로 이동해서 친구들과 많이 못 논것이 아쉽다.
그리고 평일에는 계속 학원에만 있어서 친구들과 못 놀았다.
그리고 학원방학이 너무 짧았다.
김민하
2026.08.20 09:31
나는 방학에 학원특강 때문에 9시20분 까지 학원을 가야했는데 맨날 9시 넘어서 일어나서 학원에 늦엇다
서울에 가서 늦게까지 놀려고 했는데 체력이 안되서 늦게까진 못 놀았다
서울에 아빠 친구가 살아서 아빠 친구 집에서 잤는데 아빠친구 애기들만 놀아주다 온것같다
사촌동생 집에가서 무서운 이야기를 봤는데 무서워서 새벽에 계속 깻ㅅ다
박준영
2026.08.20 14:03
1.독서를 않했다
2.여행을 갔다(제주도,서울,부안)
3.밤새 놀았다
4.늦잠을 잤다
5.공부를 않했다
6.기차를 탔다(전주-용산)
7.배를 탔다(완도-제주)
8.전동성당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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