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총 26개
허승효
2026.05.21 13:34
마리오가 요시를 발견한 장면이 감동적이었다.
이도윤
2026.05.21 13:34
내가 감독이라면 맨 뒤에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줄 것이다
조영민
2026.05.21 13:38
감동적인 장면은 피치공주가 언니를 만나서 같이 행성을 바꾸는 장면이 감동적이였다
내가 감독이라면 언니가 죽도록 설정 할것이다.
고건
2026.05.21 13:39
피치와 그 파란 공주가 만날을 때 감동을 받았고 나는 감독이 된다면 쿠파가 마리오를 이기고 자신만에 세상을 만들게 만드었을거 같다
유시우
2026.05.21 13:41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이 영화가 너무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다.
내가 감독이라면 마리오와 피치공주의 결혼식을 넣을 것이다.
김성우
2026.05.21 13:41
쿠파가 드디어 정신 차리나 했는데 당연하게도 아니었다.
내가 감독이라면 마리오와 루이지를 좀 더 강하게 설정했을 것 같다.
구윤
2026.05.21 13:42
마리오와피치공주가감동적이였다
한예서
2026.05.21 13:42
난 쿠파가 머리로 말하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가서 더 재미있었고
기회가 된다면 같이 또 가고 싶다.
최건
2026.05.21 13:42
-영화를 보고-
인상적인 장면은 마리오가 요시를 발견해 친구가 된 장면이다. 이유는 마리오는 요시가 귀엽다는 생각으로 요시를 가족으로 받아주었기때문이다.
나연아
2026.05.21 13:43
마리오가 쿠파랑 아들이랑 싸워서 죽을 위기에 처했기도 했었는데 마리오가 쿠파 아들을 구해줘서 감동받았다
그리고, 피치가 애들과 모여서 로젤리나를 구하려고 노력해서 감동이였다
서지우
2026.05.21 13:43
쿠파가 저주에 풀려 커지면서 마리오를 먹을거 같았는데
뽀뽀를 했다 이장면이 감동적이었다
이지율
2026.05.21 13:46
처음 쿠파를 봤을때 쿠파가 작아져 있던게 왜 그런지 궁금했고 재미있었다
김래인
2026.05.21 13:47
생각 보다 재밌어서 놀랐고, 쿠파?가 배신할 줄 알았다.근데 진짜 배신해서 짜증났다.
마리오가 너무 약해서 짜증났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함께 봐서 좋았다.
김민하
2026.05.21 13:47
여자애들(?)은 예ㅃM는데 남자애들(?)은 코가커서 코만 좀 줄이면 괜찮을것 같은제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요시가 귀여웠다.
박성빈
2026.05.21 13:47
마리오와 루이지가 요시를 발견한점이 감동적이었고
내가 감독이라면 요시를 더 강하게 설정할것 같다
문채원
2026.05.21 13:48
피치공주와 언니가 만난게 감동적이였다.
내가 감독이라면 쿠파가 어떻게 되었는지 넣었을것같다.
문이엘
2026.05.21 13:48
나는 피치가 언니를 구하는 장면이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만약 내가 감독이었다면 쿠파를 안풀어 줬을 것 같다.
박주현
2026.05.21 13:49
영화의 인상적인 부분은 루이지가 붓 같은걸 들고 어떤 그림을 그렸는데 그림에 비해 성능은 좋았다
내가 감독이였다면 쿠파가 반성하는 부분을 마지막에 넣었을것 같다
김채윤
2026.05.21 13:49
마리오가 적인데도 불구하고 위험에 처한 쿠파주니어(쿠파의 아들)를 구해준 것이 정말 멋지고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또한 로젤리나와 피치가 만나서 쿠파의 행성을 바꿨던 것도 인상적이었다.
만약 제가 감독이라면 쿠파와 쿠파주니어가 마리오와 루이지에게 사과하는 장면을 넣었을 것이다.
김나무
2026.05.21 13:49
마리오는 쿠파가 마리오를 공격해서 쿠파가 좋진않을텐데
쿠파아들을 구해줘서 감동이었다.
그리고 피치가 언니와 만다서 다행이다. 재밌었다.
이서희
2026.05.21 13:49
솔직히 생각보다 좀 많이 재밌었던것 같고 애들이 너무 예쁘고 귀여웠다.
감동적인 장면은 쿠파 주니어가 괴물에게 잡아 먹혔을때 그냥 냅둘줄 알았는데 구해줘서 좀 감동이었다.
그리고 웃겼던 장면은 쿠파가 저주가 풀리면 마리오를 죽일것 같았는데 뽑호를 해서 너무 웃겼다.
최수연
2026.05.21 13:50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가 귀여웠고 마리오가 요시를 찾아서
데리고 나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배승현
2026.05.21 13:50
쿠파와 쿠파아들이랑 만난 장면이 감동적이다
조은성
2026.05.21 13:52
피치공주가 자기 언니를 만나서 감동적이였고
내가 감독이였으면 피치공주와 언니가 같이 사는 장면을 넣을것이다
박준영
2026.05.21 13:56
나는 '슈퍼마리오 갤럭시'를 보고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라는 게임을 잘 해석, 대입, 그리고 표현을 잘했다고 생각했다.
또 닌탠도의 게임들을 영화안 상황에 맞게 잘 넣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루이지가 요시를 찾을때 벽에 불을 던지는 장면에서 불꽃이 벽이나 앤티티에 맞으면 다시 생기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게임 규칙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박찬솔
2026.05.21 14:32
게임에 표현된 소리,특징등이 잘 규현된것같고 닌텐도 캐릭터들이
많이 보인게 좋은것 같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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