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체험기관 <곳간애복>으로 체험학습 갔어요
고운 빛깔의 4색 떡반죽으로 내가 만들고 싶은 모양으로
여러가지 떡을 빚었어요~
떡이 익을동안 꽃차도 마시고 손수건 염색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고소한 냄새가 솔솔~~
떡이 맛있게 익었어요!
배부르게 실컷 떡을 먹고 남은 것은 포장해 왔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