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3반

존중을 담아

말하고 행동하는 우리반

협력하여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우리반

경청과 공감으로

소통하는 우리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존중과 배려로 따뜻하게 함께 살아가는 우리
  • 선생님 :
  • 학생수 : 남 13명 / 여 10명

등산

이름 4314 등록일 22.12.09 조회수 96

동시집:바람이눈을빛내고있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

내가 지은 시

등산

몇 개의 골짜기와

그늘 깊은 숲과

바위와

눈 맑은 산새를 키우는

산 하나가 통째로

내 무릎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

산이

얼마나 무거운지

한 걸음도 뗄 수가 없다.

선생님과 등산

우리 선생님은 과학을전공해

자연을 사랑해하신다

선생님은 주말마다

산에

오

르

락

내

리

락

선생님과 같이딱 한번 이라도

같이등산하고싶다


이전글 울타리
다음글 달나라이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