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의 제목, 번호, 조회수, 작성자,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등을 나타내는 표

6분 소설가 하준수

이름 4316 등록일 22.07.23 조회수 73

준수가 연지와 책정리를 하고 있었을때 작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끝나고 책을 선생님께 받았습니다. 왜냐면 책정리 할 사람이 없어서 책을 준다고 할때 둘이 손을 들어서입니다.

그리고 준수는 학교에서 60초 소설가를 빌렸습니다.

자신도 소설을 쓰려고 했고, 60초는 짧아서 6분으로 하고, 소설 쓰는거에 재능이 있는지 엄마한테 시험삼아 써보고, 잘 써서 6분 소설가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다음 학교에서 그 표지판을 애들이봤습니다.

애들이 무시했지만 박윤빈이 와서 이상한 제목을 쓰라고 해서 썻는데 창피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박윤빈이 준수에게 악마의 연필이라고 별명을 지은건 심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박윤빈이 또 써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당하고도 준수는 써주다니... 왜냐면 박윤빈이 친구가 없어서란 이유로 그러더니 한심한지 착한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나 같으면 그러지 않을것 같습니다. 

혹시 창피를 당할까봐 싫어서입니다.

그리고 준기에게 써준 소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인기가 많아져서 준수가 쓴 글들이 학급문집이 돼서 준수는 기분이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소설같은것은 잘 못쓸것 같습니다.

그런 준수는 소설을 정말 잘쓰는것 같습니다.

 

이전글 다음글을 나타내는 표
이전글 내멋대로 친구뽑기
다음글 4학년 5반 불평쟁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