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나한태 맞지 않는 책이라 생각했지만 하지만 동물에 대한
관심사나 흥미 또는 관한 지식이있다면 더 재밌게 읽을수있습니다
동물의 사는법 사자무리 사냥 같은 이런 요소들이 나와
느낌을 더 살려준것같습니다 동물에 관한 지식이 많거나 동물이
좋은 사람들도 읽어보면 재미있게 읽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