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래도 괜찮은 하루에 나오는 주인공 베니를 본받고 싶습니다. 베니는 장애를 갖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 당당하고 힘든 과정을 잘 이겨내니 까요. 전 베니는 빛과 소리를 잃어도 좋은 작가가 될 수 있을꺼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