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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5314 등록일 21.10.03 조회수 30

아이들의 부모님를 정하는 부모 면접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센터에 들어온 달로 이름을 정한다는 것이 안쓰럽기도 했다.

만약 내가 센터에서 자라 부모 면접을 한다면 꼼꼼히 살펴보고 나와 잘 맞는 부모님에게 갈것이다.

만약 센터가 정말 실제로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다.

잘 들여 보내주지는 않을것 같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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