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리와 가위를 하나씩 들고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화평천에 핀 벚꽃눈을 맞으며 쑥을 캐어 유치원에 돌아와서 쑥을 다듬고, 깨끗이 씻어 쑥튀김 요리활동까지~ 맛은 어땟을까요? 봄 향기를 머금은 맛은 엄지척!!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