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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시저 혁준이는 천사

이름 아임 JYP 등록일 22.11.02 조회수 79

태양이 아래로 솟구치는듯한 더운 날이었다. 

나는 준혁이와 윤수,건우,승기,승원이랑 불닭꼬꼬꼬꼭꼬꼬꼬꼬닭을 먹기로 했다.

'하!~ 불닭 꼬꼬면이라고 얼마나 맵겠어?'

나는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불닭을 사서 먹었다.

하.......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더니...

내 혀에 불이 나버렸다.

물이 있길래 먹었더니 물 한병 뚝딱!

다른 주스도 뚝딱! 없어져 버려서 좌절하고 있었다.

근데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

그리고...너무 매운 나머지 나는 울고 말았다

그때!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은 시저시저 혁준이가 보석바를 사서 진영아!먹어!해서 바로 울음을 뚝 그쳤다.

그때부터 혀에 불이 보석바에 의해 꺼졌다.

나는 말했다.

준혁아! 넌 내 생명의 은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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