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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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누에 타운 기행문

이름 박소연 등록일 25.09.19 조회수 53

부안 누에 타운

9월 18일에 체험학습으로 부안 누에타운에 갔다.

 오자마자 체험관으로 들어가 비누 만들기를 체험했다.나만의 비누를 만들었다.오디,뽕,백강장이 있었다.나는 백강장을 골랐다.백강장은 피부가 하애지는효과가 있었다.

 비누를 다 만들고난후,누에 곤충 과학관에 들어가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다.어떤 누에 나방은 초록색 이라 "팅커벨"이라는 별명이 붙었다.어떤 나방은 날개에 뱀처럼 생긴 무늬가 있었다.해설사 선생님의설명을 다 듣고 탐험관에서 놀았다.미끄럼틀도 타고 개미체험도 했다.개미체험을 했을때 너무 어두워서 하나도 안보였다.

 점심시간이 되자김밥을 먹고 난 후 다시 체험관에 가 옛 물건을 구경했다. 이름이 특이한 물건이 많았다. 다듬이돌,명주배틀,뽕낫,숯다리미,뽕톱등등 신기한 옛 물건이 많았다.

 간식으로 뽕 아이스크림도 먹었다.이상할줄 알았는데 꽤 맛있었다.

밖에 나가 미로원도 탈출했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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