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민은 육학년이 날 싫어한다는 것이야.
내가 육학년한테는 딱히 말도 나눠본 적도 없는데
육학년이 나한테 발을 걸어 넘어질 뻔 했고,
또 어깨빵을 당할 것 같았어.
이제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