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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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을 갔다

이름 윤채은 등록일 25.11.07 조회수 7

난  언제  작은 이모랑 ㅅㅁㄱ이랑 같이  갯벌에 갔다.    엄머는  오빠봐야 돼서  엄마는  안갔다.   거기에서  3일동안  거기에서  놀기로 했다.  그래서  1시에  갔는데  2시47분에  도착함 .   그떼 우리가  가자고  했는데  조개가  없었다.    그떼  이모가  6시에 가자고 했다.   난 왜라고 하니까  그때  바닷가가    물이  간다고 했다.    그런데  11시  나가서  새벽 2시54분에와서   7시에  일어나고   간식을  사서  먹고    그 일이 반복 돼고    마지막 날에  자고  아침10시에  챙기고  간다고  했다.   그치만  자고 일었났을때는  11시 34분이었다.  그런데 이모는  안일어남. 그레서  이모께우고  밥먹고  조개를  캣다  거기에  꼿개,낙지도  잡았다.   그리고집에왔을데는  새벽  2시41분이어서  빨리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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