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을 했다. 이번엔 예권이 형 차례다. 긴장을 했다. 예권이 형이 쳤다. 와~~~~ 엄청 멀리 첬다. 부럽다. 나도 5학년이 돼면 저렇게 잘 칠 수 있을까?
서진이 형도 내 형도 처음에는 못했겠지 나도 잘 할 수 있을 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