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시간에 우리반 친구들의 개성을 살려 손인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소한 얘기에도 꺄르르 소리가 끊이질 않는 우리반!
조용히 활동 모습만 찍으려고 해도 어느새 선생님을 보고 브이~~ 외치는 귀염둥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