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다모임 시간!
8개의 조에서 후배들을 잘 이끌어나가는
우리 6학년의 모습이 참 멋지고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후배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어
더 행복한 소양서초를 만들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