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이의 7번째 생일잔치를 했어요. 친구들의 정성된 선물과 편지를 보며 행복해하는 유준이를 보며 우린 모두 소중한 사람이고, 사랑받기위해 태어났음을 새삼스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유준아 생일 축하하고,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