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채소(무우, 콜라비, 쪽파)를 심었어요. 흙의 고마움을 알고 무럭무럭 자라길...
시원한 가을바람이 상쾌하다며 꿈동산에서의 놀이를 즐겼어요. 다영이는 커다란 방아깨비를 잡아보며 감탄했네요. 희찬이는 도마뱀을 발견했다며 깜짝 놀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