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엄마 요리가 맛있어.
그리고 엄마, 오늘 교통봉사가 힘들지?
내가 앞으로 엄마일을 많이 도와줄게.
그리고 엄마 사랑해.
엄마, 내가 마사지도 해줄게.
다음에 내가 엄마를 뭐든 다 도와줄게.
엄마, 사랑해.
2023년4월14일목요일
유건올림